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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 시

산비둘기 / 장 콕토

by 강나루 뱃사공 2023. 7. 2.

산비둘기 / 장 콕토


두 마리의 산비둘기가
부드럽고 상냥한 마음으로
서로 사랑하였습니다

그 나머지는
차마 말씀드릴 수가 없군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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