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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시

사는 법 / 나태주(좋은 시 감상)

by 강나루 뱃사공 2023. 4. 11.

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

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

 

그리고도 남는 날은

너를 생각해야만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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